Home2018-12-06T11:57:26+00:00

항균동 플라스틱 브랜드 클린씨유는
깨끗한 환경과 건강한 일상을 만듭니다.

미국환경보호청(EPA)이 인증한 유일한 “터치 표면 항균 물질”인 항균동(Antimicrobial Copper)을 함유한 항균플라스틱 소재

우리는 현재, 위생적인 환경과 건강한 삶을 끊임없이 위협하는 수 많은 병원균, 수퍼박테리아, 각종 바이러스,
곰팡이에 노출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리의 강력한 천연 항균 효과는 동의 높은 가격과 제한된 성형성으로 인해 생활 속 항균의 저변확대에
한계가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클린씨유는 특허 기술로 동의 항균력이 플라스틱에서도 구현되는 신소재, 항균동 플라스틱을 최초로
개발하여 일상생활 속의 항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클린씨유

클린씨유는, 가격이 비싸고 제한된 성형성으로 제품 적용에 한계가 있는
구리 대신에,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제품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함과
동시에 항균동 제품과 동일한 99.9%의 항균력을 발현하는 항균동
플라스틱 소재를 최초로 개발하였습니다.

CU+

국제구리협회(ICA)는 구리의 우수한 항균력을 알리기 위해 Cu+ 브랜드를
개발하였습니다. Cu+ 인증마크가 붙은 제품의 항균성은 국제적으로 인정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클린씨유는 국제구리협희의 Cu+
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항균동 브랜드입니다.

뉴스 & 논문

클린씨유 항균동 플라스틱 FDA 기준 통과

클린씨유(CleanCu, 대표 이경민)는 지난 2월 항균성 구리를 적용한 항균동 PE 플라스틱에 대해 FDA 식품접촉용기 기준인 FDA 21 CFR 177.1520 시험에 통과하였다고 발표하였다. 그동안 항균동을 플라스틱에 적용한 항균동 플라스틱 소재를 공급해 온 클린씨유는 이번에 FDA 기준을 만족하게 되면서 항균동 제품의 항균성뿐 아니라, 인체에 대한 안전성도 입증되어 더욱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항생제에 내성이 있는 수퍼 박테리아의 99.9%를 2시간 만에 죽이는 구리의 강력한 항균성은 이미 과학적으로 입증된바, 미국환경청(EPA,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은 터치표면 항균 물질로 유일하게 구리를 등록했으며, 국제구리협회(ICA, International Copper Association)는 Cu+라는 인증마크를 부여해 구리의 항균성을 널리 홍보하고 있다. 영국, 독일,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각종 감염병 환자가 모이는 병원의 스위치, 문손잡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