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균동 적용 첫 출시… 위생장갑, 위생백, 이중지퍼백 눈길

인터넷 마케팅 기자 imkt@dt.co.kr l 입력: 2018-07-11 13:50

㈜ 필렌웨어에서 항균동 적용 첫 출시작으로 위생장갑, 위생백, 이중지퍼백을 생산한다고 밝혔다. ㈜필렌웨어는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해 있으며 안전한 순수소재를 사용하여 환경호르몬에 안전한 밀폐용기 및 주방용기를 제조하는 제조업체로서 가장 강력한 항균물질인 항균동(Antimicrobial Cooper)의 마스터배치 & 컴파운딩 특허기술을 보유한 클린씨유의 항균동 소재로 플라스틱 주방용품 및 기타 위생 제품에 다양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 제품에 적용하여 고부가가치의 항균제품을 통한 상품의 효능과 고객만족도를 최대가치로 지향하는 항균동 플라스틱 소재를 이용한 전문회사이다.

밀폐용기 등 주방용품을 금융기관 및 일반 기업체의 사은품 및 판촉용으로 공급하여 기존 생산하던 일반 주방용품 위주의 사은품도 지속적인 운영과 기능성 소재를 적용한 제품을 추가 아이템으로 다각적 시장 진입을 시도해 나가고 전했다.

위생장갑, 위생백, 이중지퍼백에 적용된 항균동(Antimicrobial Copper)은 미국의 환경보호국에서 인증받은 유일한 터치 표면 항균물질로 의료기관 교차 감염을 유발하는 수퍼박테리아의 99.9% 2시간 이내에 박멸이 가능하다. 시간이 지나도 내성균이 발생하지 않아 은이나 세라믹 소재보다 항균력이 월등히 뛰어나 항균효과가 탁월하며 외부 환경에 항균력이 영향을 받지 않고 변색 및 마모에도 항균효과는 지속되는 반영구적인 소재이다.

이어, ㈜필렌웨어는 향후 일상생활에서 우선적으로 세균과 밀접한 제품부터 순차적으로 생산 준비 중에 있으며 항균동 소재 전문 기업인 클린씨유의 항균동 소재를 적용한 기존 주방용품에서 일상 생활에 필요한 모든 생활용품으로 확대, 제조하여 수출 및 대형할인점에 공급을 목표로 공급 채널 및 생산제품을 다각화시킬 예정이다.

㈜필렌웨어는 홍보 및 시장 테스트로 시작하여, 자체 브랜드 개발 및 제품 다양화를 통한 대형쇼핑몰 및 안정적인 OEM 시장을 형성하고 다양한 제품군을 생산할 전망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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