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씨유 항균동 플라스틱 FDA 기준 통과

클린씨유 항균동 플라스틱 FDA 기준 통과

2019-04-05

클린씨유(CleanCu, 대표 이경민)는 지난 2월 항균성 구리를 적용한 항균동 PE 플라스틱에 대해 FDA 식품접촉용기 기준인 FDA 21 CFR 177.1520 시험에 통과하였다고 발표하였다. 그동안 항균동을 플라스틱에 적용한 항균동 플라스틱 소재를 공급해 온 클린씨유는 이번에 FDA 기준을 만족하게 되면서 항균동 제품의 항균성뿐 아니라, 인체에 대한 안전성도 입증되어 더욱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항생제에 내성이 있는 수퍼 박테리아의 99.9%를 2시간 만에 죽이는 구리의 강력한 항균성은 이미 과학적으로 입증된바, 미국환경청(EPA,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은 터치표면 항균 물질로 유일하게 구리를 등록했으며, 국제구리협회(ICA, International Copper Association)는 Cu+라는 인증마크를 부여해 구리의 항균성을 널리 홍보하고 있다. 영국, 독일,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각종 감염병 환자가 모이는 병원의 스위치, 문손잡이, 좌변기, 수도꼭지 등 사람의 손이 자주 닿는 내부 인테리어에 구리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구리는, 그러나, 금속 소재의 물성상 성형성에 한계가 있어 다양한 제품으로의 가공에 제약이 따른다. 따라서 항균 기능을 필요로 하는 주방용품과 같은 일상생활 필수품에 폭넓게 적용하기가 어려워 구리의 지속적이고 강력한 항균성이 널리 보급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클린씨유 이경민대표는 “구리의 강력한 항균력을 플라스틱에 발현시킨 독보적인 기술로, 일상생활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주방용품, 욕실용품, 어린이용품 등과 같은 개인위생 분야뿐 아니라 버스, 지하철의 손잡이와 같은 공공시설에도 저렴한 가격의 항균제품을 보급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고 말하며, 금번 FDA 기준 통과를 계기로 곰팡이나 세균 걱정 없고 인체에도 안전한 제품으로 더 위생적이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국민건강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클린씨유 이경민대표는 이러한 동의 천연항균성능을 플라스틱에 접목한 특허기술을 인정받아 작년 4월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입교하여 계속적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과 사업 노하우를 전수받은 바 있으며 올해 역시 청년창업사관학교 추가과정에 지원하여 항균동 플라스틱의 투명성을 개선한 ‘누드(nude) 항균동 플라스틱’, 색상 선명성을 향상시킨 ‘칼러(color) 항균동 플라스틱‘, 환경친화적인 생분해성 수지를 적용한 ’에코(eco) 항균동 플라스틱‘, 항균성능을 더욱 향상시킨 슈퍼(super) 항균성 플라스틱 등 다양한 기반기술 확보로 항균동 제품의 라인업을 강화하고 산업용, 건축용, 의료용 등 용도개발을 통해 사업 저변확대 및 사업화의 완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y |2019-07-18T16:10:56+09:004월 5th, 2019|News|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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