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균동2019-01-04T12:12:11+09:00

항균동 이란?

가장 강력한, 천연 항균 물질인 동의 항균력 대중화를 위한 구리 항균 플라스틱 사업

항균동이란

항균동
(Antimicrobial Copper)

  • 구리 또는 구리 함유율 60% 이상의 구리합금에서 항균력이
    자연 발생하여 “항균동“이라 명명하였습니다.
  • 대장균, 식중독균과 같은 세균 및 바이러스에 작용하여 전염성
    질환 및 교차감염 예방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 천연소재로서 가장 강력하면서 무독성인 인체친화적
    항균소재입니다.

항균동의 필요성

미국에서만 매년 약 2백만명의 사람들이 의료시설에서 2차 감염되고, 약 10만명이 이로 인해 사망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이 의료기관 감염으로 인해 천문학적인 사회경제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방부의 지원으로 시행된 임상실험
결과 항균동 제품이 설치된 중환자실에서 치료 받은 환자들의 교차감염 (Cross Infections) 확률이 최대 70%이상 감소했음이 밝혀졌습니다.

구리와 구리 함량 60% 이상의 구리합금에서 효력을 발휘하는 항균동은 구리 자체가 지닌 천연 항균성으로 의료기관감염
(Healthcare-associated Infections)을 유발하는 각종 박테리아의 99.9%를 2시간 이내에 박멸하여 교차 감염(Cross Infections) 등
전염성 감염질환 예방에 효과가 탁월합니다. 이러한 항균동을 일상생활에 적극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위생적인 환경과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2차 감염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항균동 역사

B.C 2500

이집트, 음용수 소독을 위해 수도관에 구리 사용

B.C 2000

인도, 의료용 수술 도구 제작

B.C 300

페르시아, 식수를 구리 그릇에 저장

A.D 900

고려시대부터, 구리와 주석의 합금인 놋쇠로 주방용품 제작

A.D 1300

아즈텍, 구리이온이 포함된 물로 입안을 세척하여 인후통 치료

항균동 효능

항균효과가 탁월합니다.

입자 크기에 상관없어 항균력 편차가 적고, 시간이 지나도 내성균이 발생하지 않아 은(나노)
이나 세라믹 소재보다 항균력이 월등히 뛰어납니다.

항균효과가 오래 지속됩니다.

열이나 습도와 같은 외부 환경에 항균력이 영향을 받지 않고 변색 및 마모에도 항균효과는
지속되는 반영구적인 소재입니다.

안전합니다.

인체와 환경에 무해한 천연 항균 소재입니다. 구리 자체의 항균성 때문에 어떠한 화학적
첨가도 필요 없어서 100% 재활용이 가능하며, 재활용된 구리에도 항균성은 변함 없습니다.

영국 사우스햄프턴(Southampton) 대학 키블(Keevil) 박사 항균동 실험

2011년 영국 사우스햄프턴 대학교 윌리엄 키블(Williom Keevil) 박사가 진행한 스테인레스 스틸(Stainless Steel)표면과
구리 표면의 1000만 마리 수퍼 박테리아 항균 비교 실험에서 스테인레스 스틸 표면의 수퍼 박테리아는
거의 그대로 생존해 있는 반면, 구리 표면에서는 9분 경과 후 거의 모든 수퍼 박테리아가 박멸되었다.

구리의 항균 메카니즘

박테리아는 구리 표면의 구리 이온을 꼭 필요한
영양소로 인식, 구리 이온을 체내로 흡수

⇒ 구리 이온은 박테리아 세포를 뚫고 침투

체내로 들어온 구리 이온은 세포막의 내 • 외부
전위차를 불안정하게 교란

⇒ 세포 내부의 중요한 영양분과 수분을 잃게 함
⇒ 세포막 파괴

구리 이온이 외부의 활성산소종을 유인

⇒ 세포 손상 가속화

구리 이온이 세포 호흡과 신진대사 방해

⇒ 게놈 및 플라스미드(plasmid) DNA 분해
⇒ 세포 복제 및 자가 증식 차단

구리 항균력의 공신력

국제구리협회 (ICA, International Copper Association)
https://www.antimicrobialcopper.org

  • 구리 시장 발굴과 기술개발을 위해 1960년에 설립된 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국제적인 비영리 단체.
  • 세계 주요 구리 생산업자, 구리/구리합금 제조사, 전선 및 케이블 회사들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이
    전 세계 정제된 구리 생산량의 80%가량을 차지하고 있음.
  • 미국 뉴욕에 본사가 있고 브뤼셀, 산티아고, 싱가포르에 지역 본부가 있으며 50개국 이상에서 구리와 환경/건강
    관계 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음.
  • ICA는 소비자에게 항균동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Cu+® 브랜드를 개발, 구리/구리합금(구리 60%이상 함유) 제품
    중에 2시간 이내에 일정 수준의 항균효과가 있는 제품에 Cu+ 라는 인증마크를 붙여 항균력을 국제적으로 인정.
  • Cu+ 브랜드 마크가 표시된 구리 관련 제품은 항균성이 입증된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음.

미국환경보호청 (EPA,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https://www.epa.gov

  • 미국 내의 환경오염 방지에 관한 다양한 대책을 세우고 통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1970년에 설립한 환경보존을
    위한 정부 행정 기관
  • 물, 대기, 소음, 폐기물, 유해 물질, 방사성 물질 등 6개 분야에 관하여 공해 방지 임무를 가지며, 대기청정법
    (Clean Air Act), 유해 물질 규제법(Toxic Substances Control Act) 등의 법률에 의거해 다양한 권한이 주어져 있음
  • 물, 대기, 소음, 폐기물, 유해 물질, 방사성 물질 등 6개 분야에 관하여 공해 방지 임무를 가지며, 대기청정법
    (Clean Air Act), 유해 물질 규제법(Toxic Substances Control Act) 등의 법률에 의거해 다양한 권한이 주어져 있음

대표적 무기계 소재의 항균 성능 실험비교

대표적 무기계 소재의 항균성능 비교실험

구리에서만 2시간 이내 99.9% 항균력 확인
(30분 이내에 90% 이상 소멸)

미국 병원 실험 결과

구리제품 표면에서 90% 이상의 병원균 / 박테리아 감소
수퍼 박테리아 MRSA와 VRE는 전혀 검출되지 않음

항균동 vs 타 항균제 비교

항균동의 슈퍼박테리아(병원균) 항균시험 및 입증내역

1994 – Southampton 대학교. 레지오넬라균에 대한 구리 및 구리합금의 항균성 입증

2000 – 대장균에 대한 구리 및 구리합금의 항균성 입증

2006 – 메타실린 내성 황색 포도상 구균(MRSA)에 대한 구리 및 구리합금의 항균성 입증

2007 –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C. difficile) 에 대한 구리 및 구리합금의 항균성 입증

2007 – Influenza A (H1N1) 에 대한 구리 및 구리합금의 항균성 입증

2008 – 미국환경보호국( EPA) 에 약 300개의 합금 등록

2009 – VRE 에 대한 구리 및 구리합금의 항균성 입증

2011 – MRSA 및 VRE에 대한 국내 아산병원 실험실 연구

2012 – 메타실린 내성균(MRSH) 박멸 입증

2013 – 노로 바이러스 박멸 입증

2014 – 조류 인플루엔자(AI) 억제 효과 입증

2015 – 메르스 바이러스 불활성에 효과 입증

  1. Acinetobacter baumannii
  2. Adenovirus
  3. Aspergillus niger
  4. Candida albicans
  5. Campylobacter jejuni
  6. Clostridium difficile
  7. Enterobacter aerogenes
  8. Escherichia coli O157:H7
  9. Helicobacter Pylori
  10. Influenza A (H1N1)
  11. Legionella pneumophila
  12. Listeria monocytogenes
  13. Klebsiella pneumoniae
  14. MRSA
  15. Mycobacterium tuberculosis
  16. Poliovirus
  17. Pseudomonas aeruginosa
  18. Salmonella enteritidis
  19. Staphylococcus aureus
  20. Tubercle bacillus
  21. Vancomycin-resistant enterococcus (VRE)

항균동의 단점

시장 확장이 어려워 구리의 항균 효과를 널리 누리지 못함

  • 항균동은 스테인레스 스틸에 비해 가격이 3~5배 이상 고가
    ⇒ 폭넓은 보급 곤란
  • 금속으로써의 물성상 성형성에 제약
    ⇒ 다양한 제품으로의 가공 어려움
  • 구리의 물리적 특성상 부식, 산화와 같은 화학적 변화가 수반되고,
    변색이나 냄새 등 시각적, 정서적 문제 발생
    ⇒ 소비자 니즈 자극이 어려워 의료시설과 같은 제한된 분야에만 사용
    (유럽에서는 변색된 구리 제품을 앤티크로 인식하여 반감이 없음)

항균동 제품 적용 사례